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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레이스의 머무는 시선
2026. 9. 7. 06:57
2026. 9. 7. 06:57
어디로 가든 상관없이
가방하나 메고 걸음걸음
한 발자국의 흔적은
새로운 자유를 향한다
그레이스의 머무는 시선
2026. 8. 31. 06:39
2026. 8. 31. 06:39
붉은 옷을 입고 뜨거운 햇살아래 서있는
배롱나무꽃
바람 한줄기에 분홍빛 잎을 가만히 내려 놓으며
말없이 건넨다
가장 눈부신날에
너를 더 오래 오래
보고 싶어서 라고....
그레이스의 머무는 시선
2026. 8. 24. 06:09
2026. 8. 24. 06:09
AI생성으로 일부 작업한 모습입니다
생성한 부분을
찾아보는 재미로 보시면
될것 같습니다
그레이스의 머무는 시선
2026. 8. 17. 06:23
2026. 8. 17. 06:23
그레이스의 머무는 시선
2026. 8. 10. 06:49
2026. 8. 10. 06:49
사랑해
사랑합니다
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.표현.감정
그래서 우린 영원히
사랑해!!
사랑합니다...
그레이스의 머무는 시선
2026. 8. 3. 05:55
2026. 8. 3. 05:55
너를 기다리는 맑은 햇살과
기분 좋은 바람
여기 있으니
찬란한 모습으로
붉은향기로 피어나라...